시스템구성 표류- HA

게시자: 김주철, 2011. 8. 2. 오전 2:02   [ 2011. 8. 21. 오후 8:09에 업데이트됨 ]

낙인된 격차 - HA 시스템구성의 표류

낙인된 격차 - HA 시스템구성의 표류


영향평가

이 격차는 세부적인 표류내용에 따라 다양하나, 다른 노드로의 전환이양(Switch-Over)/장애이양(Fail-Over) 할 때 장애를 유발함으로써 가동중단을 초래하거나, 장애이양/전환이양을 하더라도 성능을 감소시킴으로써 잘해야 업무처리가 느려지는 것이고, 최악의 경우 업무 자체가 불가능한 결과를 초래한다.

기술적인 측면

그림에서 보는 사례의 경우, 현재 활성노드에 이중화 되어 있는 HBA와 DNS 구성이 대기노드에는 이중화 되어 있지 않다. 단일 HBA/DNS 서버구성은 장애에 무방비 상태(Single Point of Failure)가 된다. 현재의 대기노드로 장애이양/전환이양을 하게 되면, 이 클러스터에서 실행하는 애플리케이션은 위축된 가용성/MTBF와 늘어난 가동중단 시간으로 애로사항을 겪을 것이다. 거기에 더해서, 대기노드는 허용되는 개방파일의 수가 크게 부족해서 애플리케이션의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활성노드가 4GB 추가 용량을 갖고 있는 스왑 용량이 대기노드는 1GB뿐이므로, 애플리케이션 실행에 적절하게 충분한 메모리를 확보하지 못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설치된 제품의 차이는 제품의 영향에 따라 다양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발생원인

이런 상황은 HA 환경에서 매우 빈번하게 발생한다. 많은 세부내용을 담고 있는 호스트 구성내역을 HA 서버가 가동 호스트와 항시적으로 동기화를 유지하도록 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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